예손이야기



조회 수 235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손이야기_2021030803.png

 

<이곳은 우리들의 이야기코너입니다> 

 저희 병원에는 환자들과 간병사들의 관계가 굉장히 돈독한 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중 한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내 환자의 상태가 어떤지, 어디가 불편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면서 간병을 하고 있는데 환자가 편하면 그게 본인에게는 보람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신 분입니다. 본인도 과거에 가족간병을 오랜 시간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오히려 그 시간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이 귀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귀한 마음이 흘러가니 환자 뿐 아니라 그 가족들도 편하게 지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일을 하시는 간병사님들 귀한 마음이 계속 흘러가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 2021년 3월 생일자입니다. 생일자를 위한 미역국은 6일(토요일) 아침에 나왔습니다.

    301호 서*호님,   308호 고*연님,   308호 양*선님,   309호 조*관님,   502호 김*열님,   

    504호 김*자님,   507호 강**자님,   508호 임*희님,   510호 황*임님.


 

※ 이번 달 미용봉사 일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1차 : 4일예정 ( 3병동 중심으로 실시 )  /  2차 : 21일예정 ( 6병동 중심으로 실시)

 


 

나는 그동안 오르막길만 걸어왔습니다. 나이들면서 비로소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휠씬 성숙해진다는 것입니다.

 

- 헨리 나우웬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 예손가족이야기 - 2022년 01월호 file 위즈원 2022.01.12 9
62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12월호 file 위즈원 2021.12.09 16
61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11월호 file 위즈원 2021.11.10 231
60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10월호 file 위즈원 2021.10.12 233
59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9월호 file 위즈원 2021.10.12 225
58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8월호 file 위즈원 2021.08.09 249
57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7월호 file 위즈원 2021.07.06 249
56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6월호 file 위즈원 2021.06.09 258
55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5월호 file 위즈원 2021.05.10 261
54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4월호 file 위즈원 2021.04.27 243
»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3월호 file 위즈원 2021.04.27 235
52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2월호 file 위즈원 2021.02.15 274
51 예손가족이야기 - 2021년 1월호 file 위즈원 2021.01.14 273
50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12월호 file 위즈원 2020.12.08 296
49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11월호 file 위즈원 2020.11.10 313
48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10월호 file 위즈원 2020.10.19 276
47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9월호 file 위즈원 2020.09.08 281
46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8월호 file 위즈원 2020.08.04 285
45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7월호 file 위즈원 2020.07.09 319
44 예손가족이야기 - 2020년 6월호 file 위즈원 2020.07.09 30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